3단 절차 로드맵
법령 기준일 2026-10-27 · 정보 제공 도구(법률 대리·자문 아님)
한 번에 소송으로 가지 않습니다. 요구 → 청구 → 조정 순서로 기록을 쌓는 것이 실제 분쟁에서 유리합니다.
1단계 — 수선요구
| 할 일 | 기록 | 근거 |
|---|---|---|
| 고장 부위 사진·영상(날짜 보이게) | 촬영일 메모 | 증거 |
| 수선요구서 발송(내용증명·문자·카톡) | 발송일·캡처 | 민법 §623 |
| 회신 기다리기(앱 제안 7일) | 회신 내용 보관 | 앱 리듬(법정 기한 아님) |
2단계 — 감액·상환 청구
- 감액 계산기로 청구 근거액을 계산합니다(면적 비율 × 일할).
- 감액청구 통지서를 발송하고 발송일을 기록합니다.
- 수리비를 직접 냈다면 필요비 상환을 함께 청구합니다(§626①).
- 월세 전액을 내지 않는 방식은 피하세요 — 연체 위험.
3단계 — 조정 신청
- 협의가 결렬되면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 조정을 검토합니다(주임법 §14②4: 유지·수선 의무 분쟁이 조정 대상).
- 신청 서류·수수료·소요기간은 기관 안내를 확인하세요 — 앱은 금액·기간을 안내하지 않습니다.
- 자세한 경로는 조정 신청 안내.
단계별 보관 서류
| 서류 | 쓰임 |
|---|---|
| 통지서 사본·발송 증빙 | 요구·청구 사실 증명 |
| 사진·영상 원본 | 하자 존재·기간 증명 |
| 수리 견적서·영수증 | 필요비 상환 청구 |
| 월세 납입 내역 | 미납·차액 정산 |
사건 보드에 통지 발송일을 저장하면 경과일을 계속 볼 수 있습니다.
공식 출처와 확인일
- 민법(법제처) (확인 2026-10-27)
- 주택임대차보호법(법제처) (확인 2026-10-27)
-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(대한법률구조공단) (확인 2026-10-27)